Iceland and Greenland
전설과 역사가 섞임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870년대–10세기 말
아이슬란드 정착은 870년대에 시작됐다고 뒤의 정착서가 적습니다. 잉골프 아르나르손이 첫 정착자로 전합니다. 붉은 에이릭은 아이슬란드에서 추방된 뒤 985년 무렵 그린란드에 사람들을 데려갑니다. 이름과 항해는 사가이고, 정착의 흔적은 고고학이 받칩니다.
- 왜
- 좋은 땅과 추방, 그리고 배가 대서양 섬을 차례로 열었습니다. 약탈 도시보다 농장과 목축의 이주입니다.
- 누구
- 정착자와 에이릭, 그의 집안입니다. 에이릭의 아내는 사가에서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에이릭 자신은 끝내 옛 신앙에 남았다고 전합니다.
- 결과
- 아이슬란드는 930년 무렵 알팅을 세우고, 1000년 무렵 기독교를 공인합니다. 그린란드의 동부와 서부 정착은 중세 말까지 이어지다 15세기에 사라집니다.
- 『정착서』(Landnámabók)와 사가들은 사건이 있은 뒤 수 세기에 정리되었습니다. 870년의 하루를 달력처럼 못 박지 않습니다.
- 그린란드라는 이름은 사람을 끌어들이려 붙인 이름이라는 사가의 설명이 유명합니다. 해안 피오르에는 목초가 있었습니다. 섬 전체가 풀밭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정착의 끝은 소빙기와 무역, 이누이트와의 관계, 고립이 함께 이야기됩니다. 한 가지 원인으로 닫지 않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이거나 그 이야기를 빌린 작품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웬 더 레이븐 플라이즈」Hrafninn flýgur (When the Raven Flies) · 1984 · 영화
아이슬란드 감독 흐라픈 군라우그손의 영화. 영어로 When the Raven Flies, 때로 Revenge of the Barbarians이라고도 불립니다. 가족을 잃은 남자가 아이슬란드로 돌아와 복수하는 이야기이고, 까마귀 삼부작의 첫 편입니다.
배경이 된 정착기 아이슬란드의 복수와 농장은 사가의 세계와 닮았습니다. 인물과 계략은 이 영화의 창작입니다. 한국 정식 개봉 제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노스맨」The Northman · 2022 · 영화
로버트 에거스 영화. 알렉산더 스카르스고르드가 왕자 암레트입니다. 삼촌에게 아버지를 잃고 노예로 위장해 아이슬란드로 돌아가 복수합니다. 니콜 키드먼, 애니아 테일러조이, 클라에스 방, 윌렘 더포, 비요르크가 나옵니다.
줄기의 출처는 삭소가 적은 암레드 이야기이고, 역사의 왕이 아닙니다. 10세기 아이슬란드의 농장과 노예는 시대 배경으로 설득력이 있고, 발키리와 신탁과 결투는 영화의 신화입니다. 1994년 『프린스 오브 주틀란드』와 같은 전승입니다.
「더 바이킹」The Viking · 1928 · 영화
MGM의 초기 색채 영화입니다. 대사는 없고 음악과 효과음이 붙습니다. 오틸리 릴리엔크란츠의 소설을 느슨히 바탕으로, 레이프 에이릭슨의 서쪽 항해를 모험으로 그립니다.
레이프가 북아메리카 해안에 닿았다는 뼈대는 사가와 랑스 오 메도즈 유적이 가리키는 방향과 같습니다. 배 위의 연애와 인물은 1902년 소설의 창작입니다. 한국 정식 개봉 제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정착서』, 『에이릭의 사가』, 『그린란드인의 사가』 · 13세기 필사. 정착의 뼈대
-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고고학 · 농장과 교회의 흔적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