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이야기Viking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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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S

원정·정착 지도

손으로 그린 도식입니다. 해안선과 거리는 실제 지도가 아니고, 한 해의 국경도 아닙니다. 붉은 선은 바이킹 시대에 배가 오가던 방향이고, 보라 점선은 그 시대가 끝난 뒤 노르망디 후손이 남쪽으로 내려간 길입니다.

바이킹 원정과 정착의 도식 지도위쪽이 북쪽인 손으로 그린 도식입니다. 거리와 해안선은 실제 지도가 아닙니다. 붉은 선은 바다와 강의 이동, 보라 점선은 바이킹 시대 이후의 노르만 남하입니다.도식 · 한 해의 국경이 아님스칸디나비아영국아일랜드·더블린아이슬란드그린란드빈란드프랑크·파리노르망디시칠리아키예프콘스탄티노폴리스붉은 실선 · 서쪽 바다, 동쪽 강, 프랑크 해안보라 점선 · 노르망디에서 시칠리아 (11세기, 바이킹 시대 이후의 노르만)
지명을 누르면 그 항로의 장으로 갑니다. 해안선은 기억용 도식입니다.

서쪽 바다

영국과 아일랜드, 그다음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 그리고 빈란드. 약탈로 시작해 겨울을 나고 정착하는 길이 겹칩니다.

동쪽 강

발트 해에서 강을 타고 키예프를 지나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교역과 용병, 그리고 루스의 군주가 같은 물길에 있습니다.

남쪽 해안

프랑크의 강과 파리, 911년 노르망디. 시칠리아는 11세기 노르만의 남하이지, 793년의 롱쉽 습격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