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 and Kyiv
전설과 역사가 섞임루스와 키예프
9–10세기
스칸디나비아에서 온 무사와 상인이 강의 길을 따라 라도가, 노브고로드, 키예프에 자리를 잡습니다. 원초 연대기(12세기)는 862년 슬라브 부족이 류릭을 불렀다고 적습니다. 그 초청의 문장은 전승이고, 스칸디나비아계 엘리트의 존재는 고고학과 이름이 뒷받침합니다.
- 왜
- 모피, 노예, 은이 강을 따라 움직였습니다. 무기를 가진 소수가 교역로와 공납을 잡았습니다.
- 누구
- 류릭, 섭정으로 전하는 올렉, 이고리, 올가, 스뱌토슬라프, 블라디미르입니다. 류릭에서 이고리로 이어지는 혈연은 연대기의 계보이고, 시간 간격이 넓습니다.
- 결과
- 키예프를 중심으로 한 루스 공국이 서고, 988년 무렵 블라디미르가 기독교를 받습니다. 왕조 이름은 뒤에도 류리크 왕조로 불립니다.
- ‘루스’라는 이름의 어원은 노르드어의 노 젓는 사람(rods-)에서 찾는 설이 유력합니다. 핀란드어 루오치(스웨덴)와의 비교도 함께 이야기됩니다. 나라 이름의 확정 어원이라고 한 줄로 닫지는 않습니다.
- 올가가 드레블리안족에게 복수했다는 일화는 원초 연대기의 유명한 장면입니다. 문학적 구성이 섞여 있어, 계략의 세부를 법정 기록처럼 읽지 않습니다.
- 블라디미르의 세례 장소는 연대기가 케르손을 말하고, 다른 정황은 키예프 또는 그 언저리를 말합니다. 988년이라는 해도 통설이지 비문 한 장의 날짜는 아닙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콘스탄티노폴리스라는 도시의 시작은 로마이야기의 콘스탄티누스에 있습니다. 류리크 왕조의 근위대 봉사는 그 도시가 선 뒤 수백 년의 일이고, 로마이야기에는 바랑기안 페이지가 없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이거나 그 이야기를 빌린 작품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바이킹」Viking (Викинг) · 2016 · 영화
안드레이 크라브추크의 러시아 영화. 다닐라 코즐롭스키가 젊은 블라디미르입니다. 형제의 다툼, 노브고로드와 키예프, 페룬의 신전과 세례를 큰 스펙터클로 잇습니다.
블라디미르가 형 야로폴크와 겨루고 키예프의 지배자가 된 뒤 기독교를 받아들인 뼈대는 원초 연대기에 있습니다. 세례의 장소, 이교 제사, 연애와 전투의 세부는 극이 많습니다. 1958년·1989년의 『바이킹』과 다른 영화입니다.
「13번째 전사」The 13th Warrior · 1999 · 영화
존 맥티어넌 영화.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아흐마드 이븐 파들란으로 나와, 북쪽에서 괴물과 싸우는 전사 열두 명에 열세 번째로 끼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턴의 소설 『시체를 먹는 사람들』이 원작입니다.
이븐 파들란이 922년 볼가 불가르에 사절로 가 루스 사람들의 풍습을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렌델에 해당하는 식인 괴물과 베오울프식 전투는 소설의 결합입니다. 확인된 한국 제목은 『13번째 전사』이고, 『바이킹 워리어』는 이 영화의 정식 제목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원초 연대기 · 류릭, 올가, 블라디미르. 12세기 편찬
- 콘스탄티노스 7세 『의례서』 · 올가의 방문
- 이븐 파들란 · 922년 볼가 강의 루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